한 명의 부자 보다 백 명이 잘사는 부자동네를 키우는 금융

앞으로의 금융, 신협


반갑습니다. 조합원님!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 대표은행
대명신협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대명신용협동조합 이사장 김종구



대명신협은 1991년 2월 12일 설립 발기하여 1992년 3월 14일 신협 업무를 시작하여 동대문구 구민과 성동구의 마장동, 용답동, 사근동을 공동유대로 하여 믿음과 나눔의 경영이념을 두고 서민과 중산층을 위해 비영리로 운영되고 있는 협동조합 금융기관입니다.

우리 대명신협은 2017년도 말 기준 6,575명의 조합원과 총자산 1,044억원, 당기순이익 5억9천5백만원을 시현하여 우수한 경영성과를 달성하였으며 불우이웃돕기,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침으로 신협운동의 지상목표인 "복지사회건설"을 세우기 위해 실천하고 있습니다.

신협은 단순한 금융기관을 넘어 인간 중심, 조합원 중심이라는 남다른 철학을 바탕으로 조합원으로부터 얻은 경제적 이익을 조합원에게 환원함으로써 금융편익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지금까지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신협은 오들도 "사람"을 중심으로 두고 "한 사람의 옆 걸음보다 옆 사람의 한 걸음"이라는 협동이념을 소중한 가치로 여기며 더불어 사는 사회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 사는 이야기가 있는 대명신협과 인연을 맺어보시지 않겠습니까?

감사합니다.